2025년 10월 23일
러시아
타티야나 파신코바 자매
“어떤 박해 앞에서도 결코 잠잠해지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있습니다”
2025년 10월 15일, 카라차예보체르케스카야 공화국 하베즈스키 지방 법원이 타티야나 파신코바 자매에게 징역 4년 및 집행 유예를 선고했습니다. 자매는 현재 교도소에 수감되지는 않을 것입니다.
사건 당사자
타티야나처럼 우리도 언제나 여호와를 ‘산성이자 안전한 도피처’로 삼을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.—시편 18:2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