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3월 3일
러시아
알렉세이 오브차르 형제와 아내인 마리야 자매
‘시련을 품위 있게 인내하고 싶습니다’
2025년 2월 26일, 캄차카주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 시 법원이 알렉세이 오브차르 형제에게 징역 6년 및 집행 유예를 선고했습니다. 그는 현재로서는 교도소에 수감되지 않을 것입니다.
사건 당사자
우리는 여호와에 대한 알렉세이의 신뢰와 믿음을 보며 큰 격려를 받습니다. 또 우리가 마지막 날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놀라운 ‘미래와 희망’을 통해 위로를 얻습니다.—예레미야 29:11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