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0월 20일
러시아
옐레나 루미얀체바 자매
“나는 고개를 치켜들었어요”
2025년 10월 15일, 크라스노다르주 비셀콥스키 지방 법원이 옐레나 루미얀체바 자매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형 집행을 유예했습니다. 자매는 현재 교도소에 수감되지는 않을 것입니다.
사건 당사자
우리는 여호와께서 박해를 받는 형제자매들이 “끝까지 인내”하는 데 필요한 지원과 힘을 계속 주실 것임을 확신합니다.—마태복음 24:13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