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9월 26일
러시아
율리야 파신코바 자매와 남편 알렉세이
‘그들은 우리를 상대로 싸우는 게 아니죠’
2025년 9월 16일, 카라차예보체르케스카야 공화국 하베즈스키 지방 법원은 율리야 파신코바 자매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형 집행을 유예했습니다. 율리야는 현재 감옥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.
사건 당사자
우리도 큰 어려움을 겪을 때 언제나 ‘여호와를 바라보아야’ 합니다. 그분이 우리를 구원해 주실 수 있다는 점을 늘 확신해야겠습니다.—역대기하 20:12.

